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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_월성위김한신묘 (2018.09.16.일요일)

기리여원 2018. 9. 1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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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 _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지정일 : 1984.05.17

시   대 : 조선시대

소재지 : 충남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     

                                                                                                                                                                                                                           


조선 후기의 문신인 정효공 김한신(1720∼1758)의 묘소이다.

1732년 13세 때 영조의 둘째 딸 화순옹주와 결혼하여 월성위에 봉해졌으며, 오위도총부도총관과 제용감제조를 역임하였다. 글씨를 잘 쓰고, 시문에 능하였던 그는 애책문(哀冊文), 시책문(諡冊文) 등을 많이 썼으며, 도장을 새김에 있어서도 뛰어나 인보(印寶:임금의 도장)를 새기기도 하였다.

그가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자 화순옹주는 애도의 정이 극에 달하여 곧 그를 따라 세상을 떠났다. 현재 묘역에는 그와 화순옹주가 합장되어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 _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영의정 김홍경의 아들 월성위 김한신(1720~1758)과 화순옹주의 합장묘이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 _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 _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의 장명등



영조의 친필 비문이 새겨진 묘비,

 

 有明朝鮮綏祿大夫月城尉兼五衛都摠府都摠管   贈諡貞孝金公之墓 和順翁主

(유명조선수록대부월성위겸오위도총부도총관  증시정효김공지묘  화순옹주부좌)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89호 _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월성위김한신묘 (月城尉金한신墓) 우측에 백송 한구루가 버젖히 서있다.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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