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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신안사 삼성각앞에서 "심안이"을 보고 웃고 계신 맥산 주지스님
"심안이"가 달려 오고 있습니다.

맥산 주지스님께 달려 온 "심안이"
신안사 고양이 "심안이"
어른 주먹보다 작게 태어난 심안이를 태어날 때부터 눈이 보이지 않아, 동물 병원에서 2주간 넘게 치료를 받고 맥산 주지스님 품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재롱둥이 "심안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계신 맥산 주지스님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는 의미로 "심안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신안사 마당을 누비며 찾아오는 손님들께 인사합니다.

신안사 마스코트 "심안이"
"심안이"는 눈이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터득한 지형지물을 잘 이용하며 뭇 사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신안사 마스코트 "심안이"

신안사 마스코트 "심안이"
사랑스런 "심안이" 만나러 금산 신안사를 방문해 보세요.
2026.02.25. 금산 신안사
'청허(淸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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