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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 어필 '귤산가오실'(高宗 御筆 '橘山嘉梧室')> _ 조선 1868년, 종이에 탁본, 2025년 이연 기증,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이유원이 고종(高宗)에게 받은 글씨와 그 내역이 적힌 글을 탁본하여 꾸민 첩이다.
1868년 고종은 이유원에게 '귤산가오실(橘山嘉梧室)'이라는 당호(堂號)를 하사하였는데, 귤산(橘山)은 이유원의 호(號)이고 가오실(嘉梧室)은 그가 살던 곳의 이름이다. 이유원은 자신의 문집에 임금께 받은 이 글씨를 잘 간직하고자 돌에 새긴 후 마을에 건물을 세워 봉안하였다고 상세히 기록하였다. 이유원이 왕실의 신임을 얻었음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고종 어필 '귤산가오실'(高宗 御筆 '橘山嘉梧室')>
2026.05.02, 국립중앙박물관_이연 기증 문화유산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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