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린청허하우스 귀촌, 6개월도 못있어! 제가 귀촌한다고 하니 6개월도 못있고 다시 서울로 온다고 반대한 분이 많았습니다. 어느덧 세월이 지나 3년이 되었습니다.건강할 때 귀촌하여 새로운 주민들과 어울려 잘 적응하고, 주변 예당저수지와 황새둥지, 봉수산 휴양림 등 자연과 더불어 2도 5촌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교촌리 주민의 일원으로 없어서는 안될 인물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울에 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더 없어집니다.해드린청허하우스 표지석 2023.05.23일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2024.07.03일 해드린청허하우스 표지석에 '청허(淸虛)' 호를 새겼습니다.언제 오셨나고 물어보시는 분이 많이 이 표지석으로 대신합니다.해드린청허하우스에서 바라본 일출 광경 해드린청허하우스에서는 예당저수지와 차령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