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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산청 안곡서원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산청 안곡서원 (山淸 安谷書院) 수량/면적 : : 2동/1,799㎡지정일 : 2008.02.05소재지 : 경상남도 산청군 중촌갈전로303번길 14-25 (신안면)시 대 : 1913년 이장경, 이조년, 이포, 이인립, 이제의 영정을 봉안하고 제향하면서 강학도 한 사당겸 서당의 기능을 갖는 건물로서, 1913년에 강당이 먼저 지어지고 3년 후인 1916년에 영당이 지어졌다 강당은 정면 5칸, 측면 1칸의 규모에 전퇴를 둔 전퇴집이고 영당은 ‘崇禎紀元後五丙辰四月...’로 상량되어 있어 1916년 봄에 지어졌음을 알 수 있다. 강당과 영당은 건립연대가 비교적 높고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유교건축의 형식이 비교적 잘 표현되어 있고, 특히 '이화에 월백하고'로 널리 알려진 고려 충신 문열..

경상남도 기념물 제66호_산청 문익점묘

경상남도 기념물 제66호 _ 산청 문익점 묘 (山淸 文益漸 墓) 수 량 : 1기지정일 : 1983.08.24소재지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리 고려 후기의 문신이자 충정공 문숙선의 아들인 삼우당(三憂堂)문익점(1329∼1398) 선생의 묘소이다.공민왕 9년(1390)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에 오르고 1363년 좌정언에 있을 때 이공수를 따라 원나라에 갔다. 때마침 이곳에 있던 최유가 충선왕의 셋째 아들 덕흥군을 왕으로 삼아 공민왕을 몰아내려 하였다. 원의 지원까지 받은 이 계획은 공민왕 13년(1364) 최영에게 패하면서 실패하였다.문익점은 이 계획에 동참하였다는 혐의로 귀국과 동시에 중국 운남성으로 귀양을 갔다. 귀국할 때 목화씨를 숨겨와 장인 정천익과 함께 재배하여 의류면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도천서원 신안사재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산청 도천서원 신안사재 (山淸道川書院新安思齋) 수 량 : 2동지지정일 : 1983.08.24소재지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신안리 177 문익점(1329∼1398) 선생이 태어난 곳으로 나라에서 선생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선생은 고려 때의 문신이며 우리나라에 목화를 처음 들여온 것으로 유명하다.서원은 조선 세조 7년(1461)에 세웠으며, 조선 정조 11년(1787)에 ‘도천서원’이라는 현판을 받았다. 고종 8년(1871)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거되었다가 1975년에 사당인 삼우사를 짓고 서원으로 복원되었다. 서원 내의 신안사재는 조선 명종 6년(1551)에 지은 것이며, 현재 건물은 조선 순조 4년(1804)에 다시 지어진 것이다.서원의 전체적인 배치는 ..

카테고리 없음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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