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저수지의 화려한 일출 2026.09.22.화요일, 예당저수지예당저수지를 새벽에 여는 '청허(淸虛)'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예당저수지/출사.사진_예당저수지 09:44:34
안개 자욱한 예당저수지 2026.09.21.월요일, 예당저수지예당저수지를 새벽에 여는 '청허(淸虛)'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예당저수지/출사.사진_예당저수지 2026.09.21
유영국(劉永國)의 <산-Blue> _ 유영국(劉永國, 1916~2002, 경북 울진), 1994, 캔버스에 유채, 260×200cm, 삼성생명 소장 는 점, 선, 면, 색이라는 회화의 기본 요소로 산을 추상화했습니다. _ 유영국(劉永國, 1916~2002, 경북 울진) 2026.05.23, 서울시립미술관_유영국 : 산은 내 안에 있다 '청허(淸虛)'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문화재/한국 서화,회화, 서예, 조각 2026.09.20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신창학성 충청남도 문화유산자료, 신창학성 (新昌鶴城) 면 적 : 일원지정일 : 1984.05.17소재지 :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 산65번지 충남 아산시 신창면 읍내리에 있는 해발 183m의 학정산 정상의 산세를 이용하여 돌로 쌓은 성으로, 둘레는 약 500m 정도이다.성은 산맥의 북쪽 맨끝에 쌓았다. 성의 서쪽은 산 정상부 가까이 성벽이 통과하고 있고, 동쪽 성벽은 산중턱 부근까지 내려와 있으며, 남쪽과 북쪽은 바깥쪽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와 있다.성벽은 거의 무너졌으나 남동쪽의 성벽이 잘 남아 있는데, 성벽 바깥쪽의 높이가 6m 정도이고 성폭은 약 2m 정도이다. 성벽은 다듬은 돌을 이용하여 바깥쪽 면을 정연히 맞추어 쌓아올렸다. 읍내리쪽과 서남쪽에는 문터가 남아있으며, 북쪽에도 이와 비슷한 시설이 있는데.. 문화재/문화재자료 2026.09.20
폴 자쿨레의 <빨간고추> _ 폴 자쿨레(Paul Jacoulet, 1896~1960, 프랑스 출신), 1954년, 종이에 다색목판화, 국립중앙박물관 _ 폴 자쿨레(Paul Jacoulet, 1896~1960, 프랑스 출신)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우리들의 밥상'청허(淸虛)'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문화재/외국 서화, 회화, 조각 2026.09.19
충청남도 기념물 제113호_신창 향교 충청남도 기념물 제113호 _ 신창향교 (新昌鄕校) 면 적 : 1,898㎡지정일 : 1997.12.23소재지 : 충남 아산시 신창면 서부남로840번길 29 (읍내리)시 대 : 고종 9년(1872)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다.신창향교는 조선 숙종(재위1674∼1720) 때 지었다고 하지만 기록은 없고, 고종 9년(1872) 처음 지은 것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대성전, 명륜당, 동재·서재, 내삼문 등이다.대성전은 제사지내는 공간으로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인 익공 양식으로 꾸몄.. 기념물/충청남도 2026.09.19
경상남도 기념물 제275호_산청 청송사 소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275호 _ 산청 청송사 소나무 (山淸 靑松寺 소나무) 수 량 : 1주지정일 : 2025.03.27소재지 : 경상남도 산청군 지리산대로 616-14(시천면)시 대 : 시대미상 소나무는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으로 학명은 Pinus densiflora S. et Z.이다. 소나무 꽃은 4~5월에 개화하고 열매는 구과로서 다음 해 9~10월에 열린다.청송사 소나무는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대한불교 조계종 청송사 경내에 있는데 높이가 14~17m, 둘레가 3.9m이다. 연륜 측정 상 약 400~500년 생으로 추정되는 노거수로서 수관이 한 곳으로 뻗어 수형이 좋아, 지난 1987년 보호수로 지정되어 오다가 2007년 1월에 산청군이 경상남도 자연유산 지정 신청을 하여 경상남도 자연유산.. 기념물/경상남도 2026.09.19
지리산법계사 일주문 및 편액 지리산법계사(智異山法界寺) 일주문(一柱門) 본래 일주문이라는 말은 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는 데서 유래된 것이다. 사찰에 들어가는 첫번째 문을 독특한 양식으로 세운 것은 일심(一心)을 상징하는 것이다. 신성한 가람에 들어서기 전에 세속의 번뇌를 불법의 청량수로 말끔히 씻고 일심으로 진리의 세계로 향하라는 상징적인 가르침이 담겨 있다. 즉, 사찰 금당(金堂)에 안치된 부처의 경지를 향하여 나아가는 수행자는 먼저 지극한 일심으로 부처나 진리를 생각하며 이 문을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지리산법계사(智異山法界寺) 일주문(一柱門) 법계사 연혁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해발 1,450m) 위치한 법계사는 서기 544년(신라 진흥왕 5년)에 인도에서 건너오신 연기조사께서 부처님 진신사리.. 문화재/편액 2026.09.19
경상남도 민속문화유산, 지리산성모상 경상남도 민속문화유산, 지리산성모상 (智異山聖母像) 수 량 : 1좌지정일 : 1991.12.21소재지 : 경남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 788번지 지리산 천왕봉에 있는 성모상으로, 이 산을 수호하는 민간신앙의 여신이었는데, 고대부터 국가적인 차원에서 숭상의 대상이 되어 왔다.기록에 의하면 신라 박혁거세가 그의 어머니를 지리산 산신으로 봉하여 국가의 수호신으로 섬기면서 봄·가을에 제사를 지냈고, 고려태조 왕건 역시 그의 어머니 위숙왕후를 산신으로 모셨다고 한다.성모상은 틀어 올린 머리를 하고 있고, 얼굴은 통통하다. 눈은 움푹 들어갔으며, 오똑하게 표현된 코밑으로 작은 입이 조각되어 있다. 상반신에는 저고리를 입고 있는 듯하며, 가슴께로 손을 모아 마주잡고 있는데 석상 전체가 청색을 띠고 있어 매우 특이하.. 문화재/시도민속문화재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