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비지정문화재

<이의현(李宜顯) 지석과 지석함>

기리여원 2026. 8. 3.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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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현 지석과 지석함( (李宜顯誌石 · 函)> _ 조선 1745년, 18.6×13.8×1.4cm, 이홍규 용인이씨 충정공파 기증, 경기도박물관

마지막 자기소개서

지석이란 무덤 또는 무덤 속 주인공에 대해 돌이나 도자기 등에 적어 묻은 것을 말한다. 지석의 글은 보통 주인공과 가장 가까운 시람들이 지었다. 가끔 스스로 기록을 남기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자식이 그러한 경우이다.
이 글에서 이의현(李宜顯, 1669~1745)은 '자신이 어떤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어떤 벼슬을 했던, 그 가운데 어떤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았는가'등을 적고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내용이자 세상 사람들에게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남기려 한 기록이다

<이의현 지석과 지석함( (李宜顯誌石 · 函)> 

 

<이의현 지석(李宜顯誌石)> 

 

<이의현 지석(李宜顯誌石)> 

 

<이의현 지석(李宜顯誌石)> 

 

<이의현 지석함(李宜顯誌石函)>

 

2026.08.01, 경기도박물관_혼자 보긴 아까워서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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