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물

보물 제477호_이이 남매 화회문기 (2018.02.27.화요일)

기리여원 2018. 3. 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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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물 제477호 _ 이이 남매 화회문기 (李珥 男妹 和會文記), 복제품 

                               

수   량 : 1매

지정일 : 1968.12.19

소재지 :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시   대 : 조선시대


이이 남매 화회문기(李珥 男妹 和會文記)는 부모가 죽은 뒤 유산을 율곡 이이(李珥)의 형제자매들이 모여 합의하여 나누면서 작성 것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각종 제사와 수묘를 위한 토지와 노비를 배정하고, 나머지를 4남3녀와 서모(庶母:아버지의 첩)인 권씨에 배당한 토지와 노비 등을 구체적으로 적은 다음, 끝에 문서작성에 참여한 사람들의 이름과 수결(지금의 서명)을 표시하였다.


이 문서는 이이의 개인사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조선 전기 재산상속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477호 _ 이이 남매 화회문기 (李珥 男妹 和會文記), 복제품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유학자 율곡 이이 선생(1536~1584)의 형제자매들이 아버지 이원수(李元秀)의 사후(死後)에 모여 유산을 배분하고 기록한 문서입니다. 시집간 자매를 포함한 4남 3녀가 재산을 균등히 분배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어, 조선 전기의 사회 제도 및 경제제도를 이해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보물 제477호 _ 이이 남매 화회문기 (李珥 男妹 和會文記), 복제품 


건국대 박물관, 글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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