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문화재자료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42호_운문사내원암석조아미타불좌상

기리여원 2018. 10. 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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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42호 _ 운문사내원암석조아미타불좌상 (蕓門寺內院庵石造阿彌陀佛坐像)


지정일 : 1997.12.19

소재지 : 운문사 내원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의 동쪽에 있는 약수로 이름난 내원암에 모셔져 있는 아미타불좌상이다. 재질은 흔히 옥돌이라 부르는 것으로 경주 일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흰 돌이다.
불상에 금칠을 다시 할 때 복장유물(復藏遺物)이 발견되었는데, 강희 20년(숙종 7년, 1681)에 만들어졌다는 기록이 나왔다. 조각 양식상으로 보아도 조선 후기 작품임이 분명하다.
이 시기의 불상 중 돌로 만든 불상은 그 예가 많지 않으므로 당시의 불상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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