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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29호_익안대군 영정

기리여원 2019. 5. 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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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29호 _ 익안대군영정 (益安大君影幀)

 

수   량 : 1점

지정일 : 1993.12.31

소재지 : 충남 논산시 , 전주이씨 종중

시   대 : 조선시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셋째 아들인 이방의(?∼1404)의 초상화이다.

이방의는 정종(이방과)의 아우이며 태종(이방원)의 형으로, 이성계의 아들 가운데 가장 야심이 적어 왕자의 난이 일어났을 때 중립을 지켰고 태종이 즉위하자 익안대군이 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여 섬세한 화필로 그려놓은 초상화는 의자에 앉아있는 전신의 모습이다. 머리에 사모를 쓰고, 관복을 입고 있으며, 두 손은 소매 안으로 마주 잡아 보이지 않는다.

영조 10년(1734) 화공 장만득을 불러 그리게 하였다는 어필 기록이 남아 있으며, 현재 전주이씨 종중에서 보관해 오고 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29호 _ 익안대군영정 (益安大君影幀) ,  1734년(영조 10) 이모본, 전주이씨 익안대군파 종회 국립고궁박물관에 기탁.

 

태조의 셋째 아들인 익안대군(益安大君) 이방의(李芳毅, 1360~1404년)의 초상으로, 1734년(영조 10)에 원래의 그림이 낡아 다시 그린 것이다. 익안대군은 왕위 계승을 둘러싼 싸움에서 이방원(李芳遠, 훗날 태종)을 도와 1398년(정종 즉위)에 정사공신(定社功臣)이 되었으며, 같은 해에 개국공신(改國功臣)으로 늦게 임영되었다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29호 _ 익안대군영정 (益安大君影幀)

 

 

 2019.05.29, 국립고궁박물관_조선의 공신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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