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물

보물 제561호_관상감 측우기(2015.06.14.일요일)

기리여원 2019. 7. 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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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561호 _ 금영 측우기 (錦營 測雨器)


수   량 : 1기

지정일 : 1971.12.21

소재지 :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16길 61 (신대방동,기상청)     

시   대 : 조선시대


빗물을 그릇에 받아 강우량을 재는 측우기는 조선 세종 23년(1441)에 만들어진 후 여러 차례 다시 만들어졌으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헌종 3년(1837)에 만들어진 측우기가 유일하다.

금영 측우기(錦營 測雨器)는 높이 31.5㎝, 지름 15.3㎝로 원통형의 표면 3곳에 대나무처럼 도드라진 마디가 눈에 띤다. 동그란 통은 빗물을 받는 그릇으로 여기에 주척이라 부르는 자가 있어 측우기에 고인 빗물의 깊이를 쟀다. 중앙의 두 마디 사이에는 6줄의 명문이 새겨져 있다. 원래 충청남도 공주에 있던 것이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가 다시 반환된 문화재이다. 공주 박물관에는 이 측우기를 받쳤던 것으로 전해지는 정사각형의 받침돌이 남아 있다.


보물 제561호 _ 금영 측우기 (錦營 測雨器)



보물 제561호 _ 금영 측우기 (錦營 測雨器)



보물 제561호 _ 금영 측우기 (錦營 測雨器)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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