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보

평창 월정사 , 국보 제48호_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기리여원 2016. 5. 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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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대가람

 

조선후기 다포계 건축으로 단청이 화려하다. 기둥 양편으로 판전을 붙여 안정감을 높이고 판전에는 네 분의 신장상을 양각하였다. 월정대가람의 현판은 탄허스님의 친필이다. 

 

 

 

 

월정대가람 현판

 

현판은 탄허스님의 친필임.

 

 

 

 

 

 

 

 

 

 

 

 

 

 

 

 

 

 

 

 

 

 

 

 

 

 

 

 

 

 

 

 

 

 

      국보 제48호 _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平昌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국보 제48호 _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平昌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표지판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표지석

 

 

 

국보 제48호 _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平昌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시대 : 고려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한 월정사 안에 있는 탑으로, 그 앞에는 공양하는 모습의 석조보살좌상이 마주보며 앉아 있다.

탑은 8각 모양의 2단 기단(基壇) 위에 9층 탑신(塔身)을 올린 뒤,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象)을 새겨 놓았고, 아래·위층 기단 윗부분에는 받침돌을 마련하여 윗돌을 괴어주도록 하였다. 탑신부는 일반적인 석탑이 위층으로 올라 갈수록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과 달리 2층 탑신부터 거의 같은 높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1층 탑신의 4면에 작은 규모의 감실(龕室:불상을 모셔두는 방)을 마련해 두었다. 지붕돌은 밑면에 계단 모양의 받침을 두지 않고 간략하게 마무리하였고, 가볍게 들려있는 여덟 곳의 귀퉁이마다 풍경을 달아 놓았다. 지붕돌 위로는 머리장식이 완벽하게 남아 있는데, 아랫부분은 돌로, 윗부분은 금동으로 만들어서 화려한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고려시대가 되면 4각형 평면에서 벗어난 다각형의 다층(多層)석탑이 우리나라 북쪽지방에서 주로 유행하게 되는데, 이 탑도 그러한 흐름 속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고려 전기 석탑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당시 불교문화 특유의 화려하고 귀족적인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전체적인 비례와 조각수법이 착실하여 다각다층석탑을 대표할 만하다. 또한 청동으로 만들어진 풍경과 금동으로 만들어진 머리장식을 통해 금속공예의 수법을 살필 수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보물 제139호 _ 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平昌 月精寺 石造菩薩坐像), 복제품            

 

 진품은 성보박물관에 보관.전시중입니다..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2호 _월정사부도군 (月精寺浮屠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두는 곳이다. 이 부도밭은 월정사에서 상원사로 가는 길의 전나무 숲속에 자리하고 있는데, 모두 22기에 이르는 부도들이 흩어져 있다.

운공성관(雲空性觀)·금성당(金聖堂) 등의 호를 가진 승려들의 사리를 모시고 있는 이 부도들은 낮은 받침위로 종모양의 탑몸돌을 올린 모습들이 대부분이나, 2층 기단(基壇)과 지붕돌을 갖춘 부도의 모습도 간혹 눈에 띈다.

크기는 1∼2m 내외의 그리 높지않은 체구로, 조선시대 중기 이후에 세웠을 것으로 추측된다.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42호 _월정사부도군 (月精寺浮屠群)         

 

 

 

 

 

 

 

 

2016.05.01.일요일, 평창 월정사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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