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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음장적(山陰帳籍)> _ 산음현(山陰縣) 편(編), 1606년(선조 39), 1책, 필사본, 서울대학교규장각
1606년 산음현(경상남도 산청군)에서 만들어진 산음장적입니다. 산음장적은 책 형식으로 남아있는 호적 중 가장 오래된 자료입니다. 이 호적에는 산음 지역에 속한 사람들의 정보를 기록하고 있어 17세기 조선의 지방과 사회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책의 크기 역시 눈길을 끕니다. 세로가 91cm에 달하는 거대한 크기로, 당시 사람들이 호적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겼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산음장적(山陰帳籍)>
2025.08.29, 서울대학교규장각 한국학연구원_규장각, 별처럼 빛나는 기록의 향연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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