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가등록문화재

국가등록문화재 제846호_민영환의 서구식 군복

기리여원 2025. 9. 21. 04:43
728x90

국가등록문화재 제846호 _ 민영환 서구식 군복

 

수   량 : 14건 17점

지정일 : 2023.06.15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로 145 (안암동5가,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고려대학교박물관

시    대 : 1897~1900년 추정

 

민영환 서구식 군복은 조선말 문신이자 개항기의 관료였으며,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죽음으로 항거한 민영환(閔泳煥, 1861-1905)이 입었던 서구식 군복이다. 서구식 군복제도는 1895 육군복장규칙’*에 따라 시행되었으며, 본 유물은 1897년 및 1900년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에 따른 구성요소를 대부분 갖추고 있어 복식사적 가치가 충분한 유물이다.

* 육군복의 종류와 각 복장별 구성품목에 대한 규정

** 품목별 형태를 정한 규정

민영환 서구식 군복  _ 1897~1900(추정), 고려대학교박물관 소장

 

민영환이 입었던 서구식 예복이다. 대한제국의 서구식 군복제도는 1895년 '육군복장규칙'에 따라 시행되었으며, 1897년과 1900년에 개정된 '육군장졸복장제식'에 따라 갖춰졌다. 민영환의 군복은 예모(禮帽), 대례의(大禮衣 ·상의), 소례 견장(小禮肩章) 등 14건에 17점으로 구성 요소를 대부분 갖추고 있어 복식사적 가치가 높다.

 

2025.08.16, 덕수궁 돈덕전_빛을 담은 항일 유산
글 문화재청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