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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산촌> _ 오지호(吳之湖, 1905~1982, 전남 화순 출신), 1928, 캔버스에 유화 물감, 72.1×90.4cm, 리움미술관 소장
오지호(吳之湖, 1905~1982)는 전라남도 화순군 출신으로, 인상주의가 한국의 풍토를 표현하는 데 가장 적합한 양식이라고 보고 이를 평생 실천했다. 그는 우리 자연을 맑고 밝은 색체로 조형화함으로써 한국적 인상주의를 확립한 미술가로 평가된다.
<동복산촌>은 동복천이 흐르는 고향 화순군 동복면의 풍경을 담은 작품으로, 고향을 향한 작가의 따스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동복산촌> _ 오지호(吳之湖, 1905~1982, 전남 화순 출신)
2025.08.1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_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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