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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 철화 어문병(粉靑沙器 鐵畵 魚文甁)> _ 조선, 부여 금사리 출토, 1956년 기증, 국립부여박물관 소장
한국 고유의 도자기, 분청사기
분청사기란, 회청색 점토에 백토를 덧씌운 도자기로, 고려시대의 상감청자에서 기원해 조선시대 16세기 중반까지 제작되었다, 분청사기의 무늬는 대개 간결하면서도 자유분망한 필치로 표현되는 특징을 보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가 자주 사용된다. 국립부여박물관에 기증된 두 점의 분청사기( 粉靑沙器) 물고기 무늬 병(魚文甁)은 모두 철화(鐵畵) 기법 즉, 백토로 병의 표면을 덧씌우고 그 위에 철화 안료를 사용해 연꽃과 물고기 그림을 그려 넣었다.

<분청사기 철화 어문병(粉靑沙器 鐵畵 魚文甁)>
분청사기 물고기 무늬 병

<분청사기 철화 어문병(粉靑沙器 鐵畵 魚文甁)>
2026.02.18, 국립부여박물관_기증관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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