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비지정문화재

<선운사 벽화>

기리여원 2026. 5. 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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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사 벽화(禪雲寺 壁畵) > _ 조선 후기, 토벽에 채색, 선운사 성보박물관

 

정확한 원 봉안처는 알 수 없으나 여러 문헌을 통해 1713년 창건된 각황전아 무너져 1821년 영산전을 개축할때 이탈된 벽화이거나 『선운사고적 』에 1709년 한산전 창건 후 1713년에 회상(繪像)과 단청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1713년경 각황전 또는 한산전에 함께 조성된 벽화들로 추정됩니다. <쌍조도>는 연못에서 한 쌍의 새가 서로 응시하며 노니는 평화로운 풍경을 담고 았습니다. <한산 · 습득도>는 당나라의 은자(隱者)인 한산과 습득을 그린 것이며, 특히 한산의 옆에는 '한산의 손가락 끝엔 둥근 달이 빛나고, 습득이 발아래엔 바위가 층층이 쌓여있다[寒山指頭月團 拾得脚下岩層)'라는 선시가 적혀 있다.

<선운사 벽화(禪雲寺 壁畵) > 

 

<선운사 벽화(禪雲寺 壁畵) > 

 

<선운사 벽화(禪雲寺 壁畵) > 

 

<선운사 벽화(禪雲寺 壁畵) > 

 

2026.04.25,불교중앙박물관_도솔산 선운사_선(禪)에 들고 구름에 눕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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