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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대나무무늬 필통(白磁 靑畵 竹文 筆筒)> _ 조선 19세기, 1981년 이홍근 기증 ①, 2021년 이건희 기증 ②,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대나무 마디를 흙으로 맵시 있게 빚어 만든 백자 필통이다. ①은 가늘고 긴 대나무무늬가 긴 원통 모양과 잘 어울린다. ②의 세로로 긴 홈은 새로 돋아난 대나무 줄기처럼 보인다. 귀한 물건으로 가득한 상상의 책장을 그린 조선 19세기 책가도 병풍에서도 대나무 마디 모양 필통을 확인할 수 있어 당시 가치를 짐작할 수 있다.

<백자 청화 대나무무늬 필통(白磁 靑畵 竹文 筆筒)> _ 조선 19세기, 1981년 이홍근 기증 ,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백자 청화 대나무무늬 필통(白磁 靑畵 竹文 筆筒)> _ 조선 19세기, 2021년 이건희 기증,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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