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비지정문화재

<백자 양각·청화·철채 대나무 모양 주자>

기리여원 2026. 7. 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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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양각 ·청화 ·철채 대나무 모양 주자(白磁 陽刻 靑畵 鐵彩 竹節形 注子) > _  조선 19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대나무 마디 모양으로 형태를 만들고, 마디 주변에 구슬 모양 점토를 붙인 뒤 철화 안료로 칠했다. 17~18세기 중국의 대나무 모양 공예품에도 비슷한 예가 잇다. 표면에 술과 음악을 즐기는 내용의 시가 청화 안료로 적혀 있어 주기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병에 담긴 액체가 쉽게 흘러나오도록 귀때를 붙여 기능성을 높였다.

<백자 양각 ·청화 ·철채 대나무 모양 주자(白磁 陽刻 靑畵 鐵彩 竹節形 注子) >

 

<백자 양각 ·청화 ·철채 대나무 모양 주자(白磁 陽刻 靑畵 鐵彩 竹節形 注子) >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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