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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대나무·매화무늬 접시와 병(白磁 靑畵 梅竹文 椄匙 · 甁)> _ 조선 18~19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고려청자부터 조선백자까지 대나무와 매화나무가 장식 문양으로 종종 사용되었다. 두 나무의 형태적 특징을 잘 살린 청화백자 문양 표현이 눈여겨볼 만하다. 이 접시와 사각 병처럼 매화나무의 오래된 굵은 줄기는 구불구불하게, 대나무 줄기는 가늘고 길게 처리했다. 대나무의 직선과 매화나무의 곡선을 조화롭게 배치한 접시의 문양표현이 일품이다.

<백자 청화 대나무·매화무늬 접시(白磁 靑畵 梅竹文 椄匙)>

<백자 청화 대나무·매화무늬 병(白磁 靑畵 梅竹文 甁)>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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