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비지정문화재

<백자 양각 대나무 모양 필통>

기리여원 2026. 7. 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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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양각 대나무 모양 필통(白磁 陽刻 竹節形 筆筒)> _ 조선 19세기, 1981년 이홍근 기증,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대나무 마디를 형상화한 모습과 도드라진 대나무 줄기와 잎 장식의 어우러짐이 돋보이는 백자 필통이다. 이 장식은 표면의 흙을 깎거나 틀로 찍어 표현한 것이 아니다. 붓이나 짤주머니와 같은 도구로 흰색 흙을 조금씩 쌓아 문양을 표현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입체적인 장식기법은 19세기에 새롭게 등장했다.

<백자 양각 대나무 모양 필통(白磁 陽刻 竹節形 筆筒)>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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