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비지정문화재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와 병>

기리여원 2026. 7. 1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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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와 병(白磁 靑畵 盆竹文 壺 · 甁)> _ 조선 18~19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대나무가 심어진 화분을 청화 안료로 그린 항아리와 병이다.

대나무 · 소나무 · 동백 등 식물을 화분에 심어 감상하고 시를 짓는 문화가 조선시대에 있었다. 대나무를 화분에 심어 실내에 두면 겨울에도 푸른 잎을 볼 수 있었음을 18세기 문인 이하곤(李夏坤, 1677~1724)의 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입니다.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白磁 靑畵 盆竹文 壺)>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白磁 靑畵 盆竹文 壺)>

 

 

▼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입니다.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白磁 靑畵 盆竹文 甁)>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白磁 靑畵 盆竹文 甁)>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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