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와 병(白磁 靑畵 盆竹文 壺 · 甁)> _ 조선 18~19세기,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대나무가 심어진 화분을 청화 안료로 그린 항아리와 병이다.
대나무 · 소나무 · 동백 등 식물을 화분에 심어 감상하고 시를 짓는 문화가 조선시대에 있었다. 대나무를 화분에 심어 실내에 두면 겨울에도 푸른 잎을 볼 수 있었음을 18세기 문인 이하곤(李夏坤, 1677~1724)의 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입니다.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白磁 靑畵 盆竹文 壺)>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항아리(白磁 靑畵 盆竹文 壺)>
▼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입니다.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白磁 靑畵 盆竹文 甁)>

<백자 청화 대나무 화분무늬 병(白磁 靑畵 盆竹文 甁)>
2026.07.04, 국립중앙박물관_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자료
▼보시고 유익하셨다면 공감(♥) 눌러주세요
728x90
'문화재 > 비지정문화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협필풍속화첩> (0) | 2026.07.14 |
|---|---|
| <요표(料票)> (0) | 2026.07.13 |
| <백자 양각 청채 대나무 모양 병> (0) | 2026.07.12 |
| <백자 양각 대나무 모양 필통> (0) | 2026.07.11 |
| <백자 청화 대나무·매화무늬 접시와 병> (0) | 20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