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사찰

과천 보광사 (2017.11.26)

기리여원 2017. 11. 2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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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에서  보유한 문화재

          

1.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62호 _ 보광사목조여래좌상 (普光寺木造如來坐像)                

2.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_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3.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77호 _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文原里寺址石造菩薩立像)  


보광사 극락보전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_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수   량 : 1기

지정일 : 1983.09.19

소재지 : 경기 과천시 교육원로 41 (갈현동)         

시   대 : 고려시대로 추측        


보광사 절내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인근 관문리의 절터에서 옮겨온 것이다. 시멘트로 마련한 사각의 단 위에 서 있는 탑은 전체의 무게를 지탱해주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두고,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올린 모습이다.

바닥돌은 옆의 4면에 2개씩의 안상(眼象)을 얕게 새겨 놓았고, 기단은 각 면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떠 새겼다.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다른 돌로 이루어져 있는 탑신부는 부분부분이 파손되어 시멘트로 보강해 놓았다. 각 층의 몸돌은 기단에서처럼 면의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해 놓았으며, 1층 몸돌의 한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긴 후 그 안에 자물쇠 조각을 두어 장식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씩의 받침을 얕게 새겨 놓았는데, 윗면의 네 모서리가 두텁게 표현되어 다소 무거워 보인다. 처마는 느리게 수평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 이르러 급하게 위로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작게 다듬어진 머리장식이 놓여있다.

기단의 모습이나 지붕돌의 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_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_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_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보광사 극락보전



보광사 극락보전



보광사 극락보전 측면



보광사 극락보전 현판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62호 _ 보광사목조여래좌상 (普光寺木造如來坐像)                

 

수   량 : 1구

지정일 : 1996.12.24

시   대 : 조선시대

소재지 : 경기 과천시 교육원로 41 (갈현동)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보광사 법당 안에 모셔져 있는 높이 1.64m의 목조여래좌상으로 나무로 된 대좌(臺座)를 갖추고 있다. 본래는 경기도 양평군 용문사에 모셔져 있었는데, 한국전쟁 당시 누군가 여주로 옮겼다가 다시 이곳으로 옮겨 왔다고 한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으며, 얼굴은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있는 둥근 모습이다. 옷은 양 어깨를 감싸고 있는데, 흘러내린 옷주름이 복부에서 부드러운 U자 모양을 이루면서 무릎을 덮고 있다. 양쪽 발목 아랫부분에서는 부채꼴 모양의 주름을 이룬다. 가슴과 배 사이에는 연꽃이 새겨진 허리띠가 보인다. 오른손은 무릎에 대고, 왼손은 따로 만들었는데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 손가락을 구부렸다.

전체적으로 금칠이 된 상태이며 양식으로 보아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62호 _ 보광사목조여래좌상 (普光寺木造如來坐像)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77호 _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文原里寺址石造菩薩立像)  

              

수   량 : 1기

지정일 : 1989.06.21

소재지 : 경기 과천시 갈현동 126-21번지

 

 높직한 돌기둥에 선으로 새긴 보살입상으로 경기도 과천시 문원리 절터에서 갈현동으로 옮겨 온 것이다.

머리에는 지름 96㎝, 높이 24㎝의 중절모 모양의 돌이 올려져 있으며, 둥근 얼굴에 눈썹·눈·입을 선으로 새기고, 코를 낮게 돋을새김하여 전체적으로 평평한 모습이다. 짧은 목에는 3개의 주름인 삼도(三道)가 굵게 표현되어 있으며, 양쪽 어깨에 걸치고 있는 옷은 가슴에 넓은 Y자형의 옷깃을 선으로 새겨 간략화된 옷주름을 보이고 있다.

간략화된 옷주름과 평평한 얼굴로 볼 때 이 불상은 고려 후기 혹은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77호 _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文原里寺址石造菩薩立像)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77호 _ 문원리사지석조보살입상 (文原里寺址石造菩薩立像)  



보광사 명부전












관악산 조망이 아름답습니다.



극락보전에서 바라본 설법전 전경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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