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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_북장대(2019.01.20)

기리여원 2019. 1. 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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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 _ 북장대 (北將臺)


지정일 : 1983.07.20

시   대 : 조선시대

소재지 : 경남 진주시 남성동 167번지  

                                                                                                                                                                                                                              

장대는 지휘하는 사람이 올라서서 명령하는 대를 가리킨다. 진주시 남성동에 있는 이 장대는 진주성 서북쪽의 높은 언덕에 있으며, 이곳은 서쪽과 북쪽 일대를 한 눈에 내다볼 수 있는 요충지대이다.

이곳은 내성 북쪽 끝 제일 높은 곳에 있어서, 낭떠러지 밑의 성밖은 물론 성안과 외성에 주둔한 병사까지도 지휘할 수 있었다. 현판의 이름도 이와 연관하여 진남루, 혹은 공북루라 하였다.

북장대는 임진왜란 때 손상된 것을 병마절도사 남이흥이 새롭게 고쳐 지은 건물이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의 보수를 거쳐 오늘에까지 이르렀다. 군사 건물 중에서 조선 중기에 속하는 다락집형으로 후대에 세워진 군사건물의 모범이 되고있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 _ 북장대 (北將臺)


북장대는 진주성의 북쪽 지휘소로 진남루(鎭南樓)라고도 부릅니다. 광해군 10년(1618) 남이흥(南以興)이 중건했으며 조선 중기의 다락집 형으로 후대 군사시설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북장대는 내성(內城) 북쪽 끝 제일 높은 곳에 있어 낭떠러지 밑의 성밖은 물론이고 성내와 외성(外城)에 포진한 병사까지 지휘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북장대 (北將臺) 현판



진남루(鎭南樓) 현판


북장대는 진주성의 북쪽 지휘소로 진남루(鎭南樓)라고도 합니다.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 _ 북장대 (北將臺)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호 _ 북장대 (北將臺)


글 문화재청,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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