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가등록문화재

국가등록문화재 제508호_매일신문

기리여원 2025. 8. 12.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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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08호 _ 매일신문 (每日新聞)

 

수   량 : 1식

지정일 : 2012.10.17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시   대 : 1898.4.9~1899.4.3

 

협성회가 주간 발행이었던 협성회회보를 발전시킨 우리나라 최초의 일간신문이다.

매일신문이 발간된 후에는 한말의 민족지 뎨국신문과 황성신문이 뒤이어 창간되었고, 이듬해인 1899년 1월에는 시사총보(時事叢報)가 창간되는 등 우리나라 민간신문 발달의 선도 역할을 담당하였다.

외세 저항적인 논조와 이후 발간되는 민간신문에 영향을 준 최초의 일간신문으로서 역사적 가치가 있다.

 매일신문 (每日新聞) 표지판 _ 대한제국, 1898.4.9~1899.4.3, 연세대학교박물관 소장

 

매일신문 (每日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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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문화재청,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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