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가등록문화재

국가등록문화재 제506호_독립신문

기리여원 2025. 8. 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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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506호 _ 독립신문 (獨立新聞)

 

수   량 : 1식

지정일 : 2012.10.17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연세대학교

시   대 : 1896.4.7~1899.12.4

 

독립신문은 1896 4 7일 서재필이 창간한 최초의 근대적 민간신문이다. 창간 당시에는 한글판(‘독닙신문’) 3면과 영문판(‘The Independent’) 1면으로 주3회 발행되었다. 1897년부터는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분리되고, 1898 7 1일부터는 일간으로 발행되었다.

독립신문은 가로제호, 한글전용, 띄어쓰기 등을 도입하였고, 1면 머리에 논설을 실어 정부와 집권 위정자들을 비판하고 탐관오리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등 민간신문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독립신문 영문판은 당시 외국인에게 조선의 사정을 알리는 역할을 맡았다.

우리나라 근대 개화운동사·언론사·국어사 등 개화기 각종 분야에서 중요한 자료이다.

독립신문 (獨立新聞) 표지판 _ 조선-대한제국, 1896~1899년,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소장

 

독립신문 (獨立新聞)

 

2025.08.02, 연세대학교 창립 140주년 특별전_연세보감-연세 보물에 비추다

글 문화재청,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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