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가등록문화재

국가등록문화재 제339호_부여 신동엽 가옥 터, 신동엽 문학관

기리여원 2025. 10. 6.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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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제339호 _ 부여 신동엽 가옥 터 (扶餘 申東曄 家屋 터)

 

면   적 : 대지면적 302㎡

지정일 : 2007.07.03

소재지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신동엽길 12 (동남리)

시   대 : 20세기 초 

 

신동엽(申東曄, 19301969) 시인이 어린 시절부터 결혼 이후까지 살았던 집의 터이다. 현재 이 곳에는 1985년 유족과 문인들에 의해 복원된 가옥이 기념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부여 신동엽 가옥 터 표지판

 

부여 신동엽 가옥 터 표지판

 

부여 신동엽 가옥 터

 

부여 신동엽 가옥 터 정문

 

 

정문 처마에 걸려 있는 '시인 신동엽 생가' 현판

 

신동엽 가옥 안채

 

가옥은 건물 2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규모는 전면과 측면이 각각 3칸으로서 안채와 별채로 구성되어 있다. 이전에는 초가 지붕이었으나 재건축되는 과정에서 기와로 변경되었다.

신동엽 가옥 안채 측면

 

신동엽 가옥 안채 우측면

 

신동엽 가옥 안채 후면

 

신동엽 가옥 안채 2칸 방과 툇마루

 

부인 인명선의 시 <생가(生家|)>

 

신동엽 가옥 별채

 

 

▼신동엽 문학관입니다.

신동협 문학관 입구

 

신동협 문학관 표지판

 

신동엽 시인의 옛집 옆에 들어선 신동엽 문학관

 

평산(平山)  신동엽(申東曄, 1930~1969, 충남 부여)

 

신동엽은 1959년 장시 「이야기하는 쟁기꾼의 대지 」로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하여 문단에 나왔다. 이후 「껍데기는 가라 」, 「금강 」,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등 민족문제와 역사의식을 일깨우는 시들을 발표하여 1950~60년대 민중시를 정착시키는 데 선구적인 역할을 하였다. 대표 시집으로 『아사녀(1963) 』, 『신동엽 전집(1975) 』, 『 꽃같이 그대 스러진(1989)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젊은 시인의 사랑(1989) 』이 있다.

 

- 안내표지판 -

신동엽 문학관

 

신동엽 문학관 주출입구

 

오늘은 월요일이라 개방을 하지 않습니다.

 

 

 

 

 

신동엽 가옥 정문에 걸려있는 박

 

2025.09.22,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신동엽 가옥 터

글 문화재청, 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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