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문화재/충청남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0호_논산 탑정리 석탑,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기리여원 2025. 10. 1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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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60호 _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수   량 : 1기

지정일 : 1976.01.08

소재지 : 충남 논산시 부적면 탑정리 산5번지

 

탑정 저수지 북쪽 끝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전체적인 모습이 석등의 양식을 많이 따르고 있다. 기록에 의하면, 고려 태조가 남으로 견훤을 정벌할 때에 이곳에 주둔하여 ‘어린사(魚鱗寺)’라는 절을 지었다고 한다. 절 주변으로 성을 쌓아두었다고 하나 지금은 남아있는 것이 없다. 원래 탑은 이 자리에서 50m 떨어진 남쪽에 있었으나 일제시대에 저수지 공사를 하면서 이곳으로 옮겨 세웠다. 이곳에 후백제 시대의 대명스님의 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전하지만 문헌에 남겨진 기록은 없다.

탑은 바닥돌 위에 8각의 기둥을 세우고, 그 위로 받침돌을 두어 탑신(塔身)을 받치도록 하였다. 탑신 아래의 받침부분은 전형적인 고려시대의 석등 양식으로, 연꽃을 조각하여 장식하였다. 탑신의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본떠 새겼고, 지붕돌은 밑면 안쪽에 얕은 3단의 받침을 두었다.

현재 1층까지만 남아 있는데 원래 몇 층이었는지 알 수 없는 특이한 모습이다. 만든 시기는 고려시대일 것으로 보인다.

논산 탑정리 석탑 표지판

 

논산 탑정리 석탑 표지석

 

논산 탑정리 석탑 전경

 

논산 탑정리 석탑에 오르는 돌계단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이 탑은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부도탑(浮屠塔 : 사리나 유골을 안치하기 위한 묘탑)으로, 본래 현재 저수지에 의해 수몰된 지역에 위치한 '어린사(漁鱗寺)' 라는 절에 있던 것을 일제시대에 저수지 공사를 하면서 옮겼다 한다.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탑은 기단(基壇)과 탑신(塔身)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단은 하대석(下臺石), 간석(竿石), 중대석(中臺石)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탑신부는 몸돌 각 모서리마다 기둥을 새겼고,  지붕돌은 3단의 층급 받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는 1층만 남아 있어 원래 몇 층의 석탑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 

논산 탑정리 석탑 (論山 塔亭里 石塔)

 

기단의 형식으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의 석등 양식을 지니고 있는데,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고려 태조가 남쪽으로 견훤을 정벌할 때 이곳에 주둔하여 '어린사' 라는 절을 지었다 한다. 또는 후백제때 대명(大明)스님이 부도라고도 전하나 문헌에 나타난 것은 없다.

 

 

논산 탑정리 석탑 

 

 

 

논산 탑정리 석탑 

 

논산 탑정리 석탑에서 한 장 담아 갑니다.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입니다.

논산 탑정리 석탑에서 바라본 탑정호 출렁다리

 

탑정호 안내표지판

 

탑정호 출렁다리

 

탑정호 수변데크 둘레길

 

탑정호 음악분수 쇼

 

탑정호 하류댐 상부 도로

 

2025.08.16.논산시 부적면 탑정리, 석탑

글 문화재청, 안내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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