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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화루(夢華樓)> _ 천죽재(天竹齋) 오경석(吳慶錫, 1831~1879, 서울), 일제감점기, 종이에 먹,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 소장
오경석은 옛 글씨를 연구한 금석학자이자 뛰어난 서예가였다. 이 작품은 그의 대표작으로. '몽화루(夢華樓)'는 오경석의 매제 연향(硏香) 이창현(李昌鉉)이 머물던 별당의 이름이다. 이창현에게 써 준 글로, 단정한 예서체의 품격과 오경석 서체의 특징이 잘 드러난다.

<몽화루(夢華樓)> _ 천죽재(天竹齋) 오경석(吳慶錫, 1831~1879, 서울)
2025.12.05, 경기도박물관_오세창 : 무궁화의 땅에서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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