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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심보검(一心寶劍)> _ 백련(白蓮) 지운영( 池雲英, 1852~1935, 서울 종로), 일제강점기, 종이에 먹,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소장
백련(白蓮) 지운영( 池雲英)은 서화가이자 사진작가로 오세창과 가깝게 지냈던 인물이다. 굳센 붓질로 한 점을 단순하게 그린 뒤, 위창 선생께 드리는 작품이라고 함께 적었다. 지운영은 70년대 이와 유사한 한 자루의 칼을 즐겨 그렸는데, 불교적 상징과 개인적 체험이 얽혀 있는 소재이다

<일심보검(一心寶劍)> _ 백련(白蓮) 지운영( 池雲英, 1852~1935, 서울 종로)
2025.12.05, 경기도박물관_오세창:무궁화의 땅에서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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