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물/충청북도

충청북도 기념물 제29호_옥천 양신정

기리여원 2026. 4. 2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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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기념물 제29호 _ 옥천 양신정 (沃川 養神亭)

 

수   량 : 1동

지정일 : 1978.12.11

소재지 : 충북 옥천군 동이면 옥천동이로 788-29 (금암리)

 

양신정은 조선 중기 문신인 송정 전팽령(14801560)이 관직을 떠나 있을 때 글도 가르치고 독서도 하기 위해 지은 정자로, ‘전송정(全松亭)’이라고도 부른다. 조선 인종 1(1545)에 세워진 건물이며, 소세양의 양신정기(養神亭記)에 그 당시의 기록이 남아 전해 오고 있다. 선조 30(1597) 정유재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광해군 12(1620)에 다시 지었으나, 영조 9(1733)에 무너져 없어졌다. 지금의 정자는 순조 28(1828)에 다시 지은 것이다.

이 건물은 목담호숫가에 서 있는 목조기와집으로 앞면 3·옆면 2칸의 규모이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서쪽 한칸은 온돌로 되어 있고, 주위에는 나지막한 흙돌담이 둘러져 있으며, 소나무숲이 이곳을 둘러싸고 있다.

옥천 양신정 표지판

 

옥천 목담영당(沃川 鶩潭影堂) 전경

 

옥천 목담영당(沃川 鶩潭影堂) 은 1765년(영조 41년) 지역의 유림과 옥천전씨(沃川全氏) 후손들이 조선 중기의 문신 송정 전팽령(全彭齡,  1480~1560)의 영정을 봉안하면서 세워져 운영되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헐린 것을 1936년 다시 복원하면서 영당만 세우고 전팽령(全彭齡), 전식(全湜), 전유(全侑)선생을 봉안하고 있다.

옥천 목담영당 외삼문인 통의문(通義門)

 

옥천 목담영당(沃川 鶩潭影堂)

 

옥천 목담영당(沃川 鶩潭影堂) 은 1765년(영조 41년) 지역의 유림과 옥천전씨(沃川全氏) 후손들이 조선 중기의 문신 송정 전팽령(全彭齡,  1480~1560)의 영정을 봉안하면서 세워져 운영되다가,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헐린 것을 1936년 다시 복원하면서 영당만 세우고 전팽령(全彭齡), 전식(全湜), 전유(全侑)선생을 봉안하고 있다.

 

▼옥천 양신정입니다.

양신정 (沃川 養神亭) 으로 올라가는 길, 우측은 목담영당

 

양신정 (養神亭) 출입문

 

양신정 (養神亭)

 

양신정은 조선 중기 문신인 송정 전팽령(14801560)이 관직을 떠나 있을 때 글도 가르치고 독서도 하기 위해 지은 정자로, ‘전송정(全松亭)’이라고도 부른다.

정측면 양신정 (養神亭)

 

양신정의 건물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건축물이다.

양신정은 우측 2칸은 대청마루와 좌측 1칸은 온돌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신정 (養神亭) 현판

양신정중수기 (養神亭重修記) 현판

 

양신정 (養神亭) 후면

 

2026.04.22,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양신장

글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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