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국보

선사시대 사람의 생활과 풍속을 알수 있는 최고의 걸작품! 국보 제285호_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기리여원 2017. 2. 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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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수   량 : 1기

지정일 : 1995.06.23

시   대 : 석기시대

소재지 :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안길 285 (대곡리 991번지)      

 

높이 4m, 너비 10m의 ‘ㄱ’자 모양으로 꺾인 절벽암반에 여러 가지 모양을 새긴 바위그림이다. 바위그림을 암각화라고도 하는데, 암각화란 선사인들이 자신의 바람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커다란 바위 등 성스러운 장소에 새긴 그림을 말한다. 전세계적으로 암각화는 북방문화권과 관련된 유적으로 우리민족의 기원과 이동을 알려주는 자료이다.

1965년 완공된 사연댐으로 인해 침수와 노출이 반복되고 있는 상태로 바위에는 육지동물과 바다고기, 사냥하는 장면 등 총 200여점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육지동물은 호랑이, 멧돼지, 사슴 등이 묘사되어 있는데, 호랑이는 함정에 빠진 모습과 새끼를 밴 호랑이의 모습 등으로 표현되어 있다. 멧돼지는 교미하는 모습을 묘사하였고, 사슴은 새끼를 거느리거나 밴 모습 등으로 표현하였다. 바다고기는 작살 맞은 고래, 새끼를 배거나 데리고 다니는 고래의 모습 등으로 표현하였다. 사냥하는 장면은 탈을 쓴 무당, 짐승을 사냥하는 사냥꾼, 배를 타고 고래를 잡는 어부 등의 모습을 묘사하였으며, 그물이나 배의 모습도 표현하였다. 이러한 모습은 선사인들의 사냥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길 기원하며, 사냥감이 풍성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바위에 새긴 것이다.

조각기로 쪼아 윤곽선을 만들거나 전체를 떼어낸 기법, 쪼아낸 윤곽선을 갈아내는 기법의 사용으로 보아 신석기말에서 청동기시대에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선과 점을 이용하여 동물과 사냥장면을 생명력있게 표현하고 사물의 특징을 실감나게 묘사한 미술작품으로 사냥미술인 동시에 종교미술로서 선사시대 사람의 생활과 풍습을 알 수 있는 최고 걸작품으로 평가된다.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표지판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표지판

 

 

 

 

 

 

 

 

 

 

웅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3호 _ 반고서원 유허비

 

반고서원 유허비(포은 정몽주)는 대곡천을 건너 가면 볼수 있습니다.    얕은 곳을 찾아 건너 가면 되겠습니다.

 

반고서원 유허비 표지판

 

 

 

 

 

 

 

 

 

 

 2대째 이어온 어부의 집에서 붕어찜으로 식사를 하고 가면 좋으련만, 시간관계상 일정이 빠듯해서 오늘은 그냥 갈렵니다..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표지판

 

 

울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3호 _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대곡리 공룡발자국 화석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표지판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반구대암각화 '숨은 그림' 46점 찾았다.

 

   호랑이, 고래, 사슴부터 무당, 사냥꾼, 어부까지 선사시대 삶의 풍경을 보여주는 울산 반구대암각화(국보 제285호)에서 새로운 그림46점이 추가로 발견됐다. 울산대 반구대암각화유적보조연구소(소장 전호태)는 반구대암각화에 종전 실측조사에서 나타난 307점(2013년 울산암각화박물관)보다 46점이 늘어난 총 353점 그림이 남아 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드러난 그림들은 육안으로 보면 형체가 불분명하지만, 널찍한 바위면에 물론 주변 바위 곳곳에 숨은그림찾기처럼 남아 있었다.

 

    전호태 교수와 이하원 연구교수, 박초아 연구원이 5년 작업 끝에 공동 집필한 '국보 제285호 울산 반구대암각화'는 반구대암각화의 새로운 정밀 실측 도면집이다. 1984년 동국대박물관이 첫 실측 보고를 내놓은 이래 네 번째 실측 결과물. 해양성 동물, 맹수, 초식동물, 사람, 도구류등 그림의 성격에 따라 빨강·초록·파랑 등 각기 다른 색깔로 분류한 첫 번째 도면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림은 동물 202점(고래57점포함),도구21점, 인물16점,형체가 불명확한 그림 114점이며 최소 5차례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호태 소장은 " '반구대암각화가 국제 학계에 통용될 수 있는 정본 실측도면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작업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8.01.08.월요일, 조선일보 유석재기자

 

 2018.01.08.월요일 조선일보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국보 제285호 _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문화유산을 영구히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줍시다.

 

2017.01.29.일요일

출처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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