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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지대> _ 한묵(韓默, 1914~2016, 서울출생), 1953, 캔버스에 유화 물감, 16×21cm, 유족 소장
한묵(韓默, 1914~2016)의 <공장지대>는 이글거리는 태양빛으로 노랗게 빛나는 하늘 아래 매연을 뿜어내는 짙은 암갈색의 골장, 그 앞에서 축 늘어진 몸으로 마차를 끌고 가는 인물의 힘겨운 삶의 몸짓으로 시대상을 전한다.

<공장지대> _ 한묵(韓默, 1914~2016, 서울출생)
2025.08.16,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_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청허(淸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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