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문화재자료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83호_논산 영사재

기리여원 2025. 12. 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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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83호 _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수    량 : 1동
지정일 : 2003.10.30
소재지 : 충남 논산시 상월면 대우길 113-14 (대우리)


영사재는 반남박씨 집성촌인 논산시 상월면 대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빈시 참봉으로 임명되고 후에 호조참판으로 추증된 박동민과 사헌부 집의를 지낸 아들 휘, 손자 박세기를 배향하는 재실로서 신도비, 묘표석, 처인 정경부인 전주이씨의 정려각 등 연계유적이 근처에 소재하고 있다.

인조 10(1632) 창건된 후, 조선 숙종 20(1694)과 그 후 몇 차례의 중수를 거치며, 원형을 보존하고 있으며 건물 전면에 영사재의 현판이 있고 내부에 중수기 등이 현액되어 있다. 또한, 목재를 다듬은 수법과 결구 기법이 우수하고 전형적인 재실건축 양식이 잘 나타나며 보존관리 상태가 양호하여 건축학적·향토사적 가치가 크다.

논산 영사재 표지판

 

영사재 우측 신도비와 느티나무

 

보호수로 지정된 수령 400년인 느티나무

 

상단 4곳의 가지가 잘려 있습니다.

영사재 앞에 세워진 박동민(朴東民, 1556~1593) 신도비(神道碑)

 

박동민(朴東民, 1556~1593) 의 손자 박세기(朴世耆)의 신도비(神道碑)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논산 영사재는 예빈시 참봉을 지내고 호조참판으로 추증된 박동민(朴東民, 1556~1593)과 사헌부 집의를 지낸 아들  박휘(朴輝), 손자 박세기(朴世耆)를 모신 재실이다. 영사재가 있는 상월면 대우리는 반남 박씨(潘南 朴氏)의 집성촌이다.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정측면

 

영사재의 건물규모는 앞년 4칸 · 옆면 3칸이며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건축물이다.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영사재 (永思齋) 현판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좌측면

 

논산 영사재 (論山永思齋) 후면

 

박동민의 처인 전주이씨 정려각(旌閭閣)

 

영사재 오른쪽에 위치한 박동민의 처인 전주이씨 정려와 정려비이다.

박동민의 처인 전주이씨 정려(旌閭)

 

전주이씨 정려에는 "烈女  贈嘉善大夫戶曺參判兼同知義禁府事五衛都摠府副摠官行承任郎禮賓寺參奉朴東民妻 贈貞夫人全州李氏烈女之閭(열녀 증가선대부호조참판겸동지의금부사오도총부부총관행승임낭예빈사참봉박동민처 증정부인전주이씨열녀지려)" 라고 새겨져 있다.

박동민의 처인 전주이씨 정려비(旌閭碑)

 

전주이씨 정려碑에는  "贈嘉善大夫戶曺參判兼同知義禁府事五衛都摠府副摠官行承任郎禮賓寺參奉朴東民妻 贈貞夫人全州李氏烈女之閭 (증가선대부호조참판겸동지의금부사오도총부부총관행승임낭예빈사참봉박동민처 증정부인전주이씨열녀지려) " 라고 새겨져 있다.

석축 위에 화사하게 핀 꽃잔디

 

2025.12.01, 논산시 상월면  대우리, 논산 영사재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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