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고문서

<명재유고>

기리여원 2026. 1. 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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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유고(明齋遺稿)> _ 1732년(영조 8)

 

명재 윤증의 문집

 

1703년(숙종 29) 이사길이 보낸 편지를 통해 이삼이 숙종의 총애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한 윤증은 제자에게 신중히 처신하라는 당부와 함께 재주보다 근본이 중요하니 『소학 』과 『논어 』를 잊지 말라고 조언하였다. 무인의 길을 걷던 이삼에게 문무를 겸비하라는 명제의 충고는 , 이삼이 남긴 시문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명재유고(明齋遺稿)> 

 

2025.12.03, 한국유교문화진흥원_양무공신 이삼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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