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외국 서화, 회화, 조각

앙리 에드몽 크로스의 <별이 있는 풍경>

기리여원 2025. 12. 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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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있는 풍경> _ 앙리 에드몽 크로스(Henri - Edmond Cross, 1856~1910, 프랑스 두에), 1905~1908년경, 흰색 종이에 수채, 로버트 리먼 컬렉션, 1975년, 메트로폴리탄박물관

 

앙리 에드몽 크로스는 수채화 작업을 꾸준히 이어갔는데,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한 유화보다 화려한 색채 구성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는 수채화에 더 큰 매력을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화면 대부분을 차지하는 어두운 밤하늘은 반짝이는 노란 별빛으로 가득 채웠는데,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떠올리게 한다. 지평선 아래로는 청록색 물감으로 길게 뻗은 땅과 멀리 있는 나무들의 윤곽을 아련하게 묘사했다,

<별이 있는 풍경> _ 앙리 에드몽 크로스(Henri - Edmond Cross, 1856~1910, 프랑스 두에)

2025.11.27, 국립중앙박물관_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전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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